돌아온 BTS,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 2주 연속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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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신보 '아리랑'(ARIRANG)이 2주 연속 스포티파이 차트 정상을 지켰다고 빅히트 뮤직이 4일 밝혔다.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최신 주간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전주에 이어 '위클리 톱 앨범', '위클리 톱 송', '위클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차트 정상을 유지했다.
지난 3일 발표된 호주 아리아에 따르면 '아리랑'은 지난주에 이어 '톱 50 앨범' 차트에서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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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yonhap/20260404103226947uhco.jpg)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신보 '아리랑'(ARIRANG)이 2주 연속 스포티파이 차트 정상을 지켰다고 빅히트 뮤직이 4일 밝혔다.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최신 주간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전주에 이어 '위클리 톱 앨범', '위클리 톱 송', '위클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차트 정상을 유지했다.
일간 차트인 '데일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도 14일 연속(3월 20일∼4월 2일) 1위를 기록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유튜브 뮤직 주간 차트에서도 타이틀곡 '스윔'(SWIM)은 글로벌과 미국 '위클리 톱 송'에서 주간 재생 수 각각 약 8천300만 회, 620만 회를 달성해 1위에 올랐다.
유럽과 호주를 포함한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도 강세다. 지난 3일 발표된 호주 아리아에 따르면 '아리랑'은 지난주에 이어 '톱 50 앨범' 차트에서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독일 공식 음악 차트에서는 '아리랑'과 '스윔'이 각각 앨범, 싱글 차트 2위와 3위에 오르며 상위권을 유지했다. 프랑스음반협회(SNEP) '톱 앨범'에서는 2위를 기록했다.
sun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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