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BTS,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 2주 연속 정상

김선우 2026. 4. 4. 10: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신보 '아리랑'(ARIRANG)이 2주 연속 스포티파이 차트 정상을 지켰다고 빅히트 뮤직이 4일 밝혔다.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최신 주간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전주에 이어 '위클리 톱 앨범', '위클리 톱 송', '위클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차트 정상을 유지했다.

지난 3일 발표된 호주 아리아에 따르면 '아리랑'은 지난주에 이어 '톱 50 앨범' 차트에서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호주·유럽 등 글로벌 차트서도 강세
그룹 방탄소년단(BTS)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신보 '아리랑'(ARIRANG)이 2주 연속 스포티파이 차트 정상을 지켰다고 빅히트 뮤직이 4일 밝혔다.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최신 주간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전주에 이어 '위클리 톱 앨범', '위클리 톱 송', '위클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차트 정상을 유지했다.

일간 차트인 '데일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도 14일 연속(3월 20일∼4월 2일) 1위를 기록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유튜브 뮤직 주간 차트에서도 타이틀곡 '스윔'(SWIM)은 글로벌과 미국 '위클리 톱 송'에서 주간 재생 수 각각 약 8천300만 회, 620만 회를 달성해 1위에 올랐다.

유럽과 호주를 포함한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도 강세다. 지난 3일 발표된 호주 아리아에 따르면 '아리랑'은 지난주에 이어 '톱 50 앨범' 차트에서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독일 공식 음악 차트에서는 '아리랑'과 '스윔'이 각각 앨범, 싱글 차트 2위와 3위에 오르며 상위권을 유지했다. 프랑스음반협회(SNEP) '톱 앨범'에서는 2위를 기록했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