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장윤정, 여전한 '미스코리아' 매력…"우리 히든카드"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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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윤정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특유의 매력으로 활약하고 있다.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같이 살이'를 통해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고충을 이해하고 위로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장윤정은 부드러운 존재감과 솔직한 매력으로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중심을 잡으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공감과 힐링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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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방송인 장윤정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특유의 매력으로 활약하고 있다.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같이 살이’를 통해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고충을 이해하고 위로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은 싱글맘이라는 공통점 덕분에 진솔한 '리얼 케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웃음과 감정을 자아낸다.
장윤정은 그간 방송에서 보여준 우아한 분위기와 부드러운 목소리뿐만 아니라 진정한 이웃 같은 편안함과 솔직함을 드러내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다. 그는 게스트와의 소통에서 진지함과 유머를 함께 발휘하며 다양한 세대와 형태의 인물들과의 관계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일 방송에서는 안재욱과의 대화에서는 넘치는 팬심과 함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안재욱에 대한 질문을 이어가며 그와의 관계에서 끈끈한 친밀감을 형성했고, 이는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안겨줬다. 그는 안재욱의 살림 능력에 대한 놀라운 반응을 보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선희 CP는 장윤정을 "프로그램의 히든카드"라고 칭하며 그가 가진 다양한 매력에 대해 기대감을 밝혔다. 이어 "방송을 통해 장윤정의 숨은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며, 장윤정이 프로그램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강조했다. 장윤정은 부드러운 존재감과 솔직한 매력으로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중심을 잡으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공감과 힐링을 제공하고 있다.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1970년생 장윤정은 올해 57세로, 1987년 제31회 미스코리아 선발 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1994년 전 국회의원의 장남 이상수와 결혼했으나, 3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00년대 초 15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과 김상훈과 재혼했으나, 2018년 또 파경을 맞았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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