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과 10년 전 인연 "바람난 남친 역으로 합 맞춰"(핑계고)

송오정 기자 2026. 4. 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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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아이유, 변우석이 10년 만에 작품으로 재회했다고 밝혔다.

4일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 102화에 아이유, 변우석이 출연했다.

그러자 아이유와 변우석은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고 웃더니, 사실 10년 전에 이미 작품으로 연이 닿았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10년 전에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려'에서 (변우석이) 제 바람난 남자친구 역으로 출연했다. 그때 사실 처음 합을 맞춰봤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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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영상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아이유, 변우석이 10년 만에 작품으로 재회했다고 밝혔다.

4일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 102화에 아이유, 변우석이 출연했다.

유재석은 곧 2026년 상반기 기대작 '21세기 대군부인' 공개를 앞두고 있는 두 주연 배우에게 "두 분이 첫 드라마지 않나. 어땠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아이유와 변우석은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고 웃더니, 사실 10년 전에 이미 작품으로 연이 닿았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10년 전에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려'에서 (변우석이) 제 바람난 남자친구 역으로 출연했다. 그때 사실 처음 합을 맞춰봤다"라고 밝혔다.

또한 변우석은 "그리고 또 우리 뮤직비디오가 있지 않나"라며 "제가 아이유 씨 '입술사이'라는 티저 영상에 살짝 나왔다"라고 부연했다.

이번 작품 전에도 짧지만 인연이 있었다고. 아이유는 "이번에는 긴 호흡으로 작업하다 보니까 확 친해졌다"라고 말했다. 변우석도 "맞아 맞아"라며 수긍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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