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지켰습니다"… 엄지성, 3개월만 득점 후 손흥민 '찰칵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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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시티 엄지성이 3개월 만에 득점을 신고했다.
엄지성은 득점 후 한국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을 대표하는 '찰칵 세리머니'로 기쁨을 만끽했다.
엄지성의 시즌 3호골이자 올해 1월12일 웨스트브로미치와의 FA컵 3라운드 득점 이후 3개월 만이다.
엄지성은 득점 후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를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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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스완지시티 엄지성이 3개월 만에 득점을 신고했다. 엄지성은 득점 후 한국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을 대표하는 '찰칵 세리머니'로 기쁨을 만끽했다.

스완지시티는 3일(현지시간) 영국 셰필드의 브래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4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엄지성의 득점이 팀을 구했다. 엄지성은 후반 37분, 이다의 컷백을 받은 뒤 골대 앞에서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골물을 열었다.
엄지성의 시즌 3호골이자 올해 1월12일 웨스트브로미치와의 FA컵 3라운드 득점 이후 3개월 만이다.
엄지성은 득점 후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를 재현했다. 이를 본 손흥민은 SNS에 "약속 지키네 잘한다"고 메시지를 남겼고 엄지성은 "약속 지켰습니다"고 응답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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