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1,938원·경유 1,929원…‘중동 사태’ 기름값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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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모두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4일)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938원 60전으로 전날보다 6원 80전 올랐습니다.
경유도 6원 30전 오른 1,929원 40전을 기록했습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976원 70전으로 전날보다 9원 20전 올랐고, 경유 가격은 8원 40전 오른 1,952원 30전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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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모두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4일)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938원 60전으로 전날보다 6원 80전 올랐습니다.
경유도 6원 30전 오른 1,929원 40전을 기록했습니다.
전국에서 서울이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976원 70전으로 전날보다 9원 20전 올랐고, 경유 가격은 8원 40전 오른 1,952원 30전으로 집계됐습니다.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격 강화 계획 발표 등으로 중동 전쟁 지속 가능성이 부각되며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통상 국제유가 변동은 약 2~3주의 시차를 두고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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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중 기자 (cent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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