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할' 오타니 드디어 터졌다… 첫 홈런에 멀티히트까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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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메이저리그 개막 후 1할대 타율에 머물렀던 오타니 쇼헤이가 첫 홈런과 멀티히트를 동시에 신고했다.
오타니는 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오타니는 이날 경기 전까지 시즌 타율이 0.167에 머물렀다.
오타니는 이날 맹타로 시즌 타율을 0.217로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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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2026시즌 메이저리그 개막 후 1할대 타율에 머물렀던 오타니 쇼헤이가 첫 홈런과 멀티히트를 동시에 신고했다.

오타니는 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오타니의 활약 속 LA 다저스는 워싱턴을 13-6으로 대파했다.
오타니는 이날 경기 전까지 시즌 타율이 0.167에 머물렀다. 다저스는 오타니, 카일 터커, 무키 베츠의 긴 침묵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오타니의 잠잠했던 방망이는 이날 드디어 깨어났다. 1회초 첫 타석에서 스탠딩 삼진으로 물러났던 오타니는 3회 1사 1,2루에서 마일스 마이콜라스의 2구 한가운데 낮은 시속 84.4마일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동점 스리런 홈런을 작렬했다.
한번 터진 오타니의 방망이는 식을 줄 몰랐다. 4회초 다시 한번 우전 안타를 신고하며 시즌 첫 멀티히트를 완성한 것. 다만 이후 세 번의 타석에서는 헛스윙 삼진, 좌익수 뜬공, 중견수 희생플라이에 그쳤다.
오타니는 이날 맹타로 시즌 타율을 0.217로 끌어 올렸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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