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넷플릭스에 뒤통수 맞았다…"2박3일 기억이 없어" ('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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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유재석 캠프'에서 호되게 당했다.
유재석은 "2박 3일 동안"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변우석은 "2박 3일의 기억이 없다. 뭘 했는데 숨은 쉬었던 것 같다"고 후기를 전했다.
유재석은 "저도 그렇지만 정신없이 2박 3일이 지나갔다. 그 후로 처음 변우석을 만나는데 그때도 계속 드라마 찍으러 간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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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변우석이 ‘유재석 캠프’에서 호되게 당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운명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아이유와 변우석은 오는 10일 공개 예정인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해 “정말 재밌다”라고 강력 추천했다. 유재석은 “작품이 재미있으니까 그렇겠지만 상반기 기대작이다”라며 흥분된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오는 5월 공개되는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에서 함께한 변우석을 언급했다. 유재석은 “2박 3일 동안”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변우석은 “2박 3일의 기억이 없다. 뭘 했는데 숨은 쉬었던 것 같다”고 후기를 전했다.
유재석은 “저도 그렇지만 정신없이 2박 3일이 지나갔다. 그 후로 처음 변우석을 만나는데 그때도 계속 드라마 찍으러 간다고 했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바쁘게 드라마 찍고 있는데 변우석이 ‘유재석 캠프’를 다녀왔다. 그런데 피골이 상접한 상태였다”고 전했고, 변우석은 “앉아 있을 시간이 없었다”고 회상했다.
유재석은 “드라마 대사도 많아서 제작진에게 따로 대본 읽을 시간을 달라고 해서 다들 될 거라고 했다. 그런데 시간이 없었다”고 웃었다. 변우석은 “아예 펼칠 생각도 못했다. 대본이 있는지도 모를 정도였다”고 웃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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