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립미술관, 10일부터 거창서 '찾아가는 미술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도립미술관은 오는 10일부터 22일까지 거창군 거창읍 거창문화센터에서 '2026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첫 번째 전시를 한다고 4일 밝혔다.
경남도립미술관은 '기억의 풍경'을 전시회 주제로 정했다.
김창열·감성빈·도상봉·문신·최승준·김봉은·양희용 등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거나 거창에서 활동하는 작가 14명이 창작한 작품 22점이 전시회에 나온다.
경남도립미술관은 도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경험하도록 매년 시군을 순회하며 소장 예술품을 전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경남도립미술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yonhap/20260404090657224wafu.jpg)
(거창=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립미술관은 오는 10일부터 22일까지 거창군 거창읍 거창문화센터에서 '2026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첫 번째 전시를 한다고 4일 밝혔다.
경남도립미술관은 '기억의 풍경'을 전시회 주제로 정했다.
김창열·감성빈·도상봉·문신·최승준·김봉은·양희용 등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거나 거창에서 활동하는 작가 14명이 창작한 작품 22점이 전시회에 나온다.
권순철 작가의 '얼굴'은 굴곡진 현대사 속에서 빚어진 얼굴을 통해 개인의 삶이 어떻게 역사와 맞닿아 있는지 보여준다.
최승준 작가의 '멜랑콜리'는 상하로 분할된 화면에 서로 다른 풍경과 정서를 병치해 관람객들이 자유로운 해석을 하도록 한다.
경남도립미술관은 도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경험하도록 매년 시군을 순회하며 소장 예술품을 전시한다.
seam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트럼프 "구출 장교가 보낸 위치 신호, 이란 함정일까 우려" | 연합뉴스
- 슈퍼주니어 공연서 관객 3명 추락사고…SM "책임 통감" 사과 | 연합뉴스
- 접선지서 수송기 고장…미군 장교 구출 작전 실패할 뻔했다 | 연합뉴스
- 피프티 '큐피드' 저작권 분쟁서 외주사 더기버스 최종 승소 | 연합뉴스
- '앤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댄서로 참여 | 연합뉴스
- 가정폭력 사각지대 방치가 부른 참극…'캐리어 시신' 사건 전말 | 연합뉴스
- 여친과 결별에 외박나갔다 복귀지시 어긴 장병, 징역 8개월 | 연합뉴스
- 전쟁 중 잘린 美육참총장 "미군, 인격적 지도자 가질 자격 있어" | 연합뉴스
- 근무 중 화재 목격…초기 대응으로 피해 막은 집배원들 | 연합뉴스
- 경찰, '100만 구독자' 보수 유튜버 음주운전 혐의 송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