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김재중, 마침내 결혼 결심했다…4살 연하 女아이돌에 "처음으로 가슴 뛰어"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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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40)이 티아라 효민(36)의 결혼식을 보고 결혼에 대한 로망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에 김재중은 "결혼, 결혼 너무 지긋지긋한데 효민이 결혼식을 보고 처음으로 가슴이 뛰었다"며 "한다면 이렇게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편스토랑 출연진도 '2026년 김재중 장가간다'는 자막과 함께 AI로 가장 결혼식 이미지를 보여줬고, "기다리겠다 축제다 축제"라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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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김재중(40)이 티아라 효민(36)의 결혼식을 보고 결혼에 대한 로망이 생겼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효민이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했다.
이날 효민은 “계획하는 걸 좋아하니까 결혼 준비도 제가했다”며 셀프 웨딩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웨딩 사진 촬영 전 직접 찾아 보낸 레퍼런스 사진들부터 웨딩 케이크, 작은 액세서리까지 직접 골랐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재중은 “결혼, 결혼 너무 지긋지긋한데 효민이 결혼식을 보고 처음으로 가슴이 뛰었다"며 "한다면 이렇게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효민은 “제가 도와드리겠다. 마스터했다”라고 웨딩 플래너는 자처했다.

김재중의 VCR에서도 결혼 이야기는 계속됐다. 김재중 부친은 이날 생일 소원으로 "아들 장가가는 게 소원"이라며 “27살에 결혼한다더니, 40살까지 결혼한다고 했다”고 토로했다. 김재중이 “혼자서 장가갈 수 있는 세상 아니다”며 난감해하자 모친은 “마루 밑 고무신도 짝이 있다”고 일침했다.
결국 김재중은 날계란을 힘껏 쥐어서 깨트리면 장가를 가겠다고 했다. 그는 "날계란이 절대 안 깨진다. 운동 선수도 못 깬다"고 자신했지만 깨트러버렸다. 김재중은 “어차피 안 깨지니 한 건데 박살이 났다”며 당황했고, 모친은 “분명히 장가간다고 했다”고 강조했다.
이에 편스토랑 출연진도 ‘2026년 김재중 장가간다’는 자막과 함께 AI로 가장 결혼식 이미지를 보여줬고, “기다리겠다 축제다 축제”라며 환호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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