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맞아 더 화사해진 메이크업…뷰티 신상품 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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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피부를 화사하게 연출하는 뷰티 신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특히 아이돌 메이크업이 유행하면서 깨끗하고 생기 있으면서도 피부 본연의 건강과 보습을 챙길 수 있는 제품들이 봄철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6가지 세분화된 색상 체계로 자신의 피부에 가장 잘 어울리는 베이스톤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아떼 관계자는 "단순한 커버를 넘어 피부 본연의 건강까지 고려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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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메이크업 트렌드에 혈색 더하는 블러셔 제품 출시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봄을 맞아 피부를 화사하게 연출하는 뷰티 신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특히 아이돌 메이크업이 유행하면서 깨끗하고 생기 있으면서도 피부 본연의 건강과 보습을 챙길 수 있는 제품들이 봄철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4일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이 전개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는 대표 제품 '네오 쿠션'을 최근 업그레이드 출시했다. 2023년 이후 3년 만의 리뉴얼로 '더 매트'와 '더 글로우' 두 라인을 강화했다.
'네오 쿠션 더 매트'는 모공 맞춤 3중 파우더가 모공과 요철을 다각도로 커버해 매끄럽고 보송한 피부를 연출한다. 3중 밀착 부스팅 레이어가 메이크업을 탄탄하게 밀착시켜 커버력과 밀착력을 오랜 시간 유지해 준다.
'네오 쿠션 더 글로우'는 글로우 리파이닝 기술을 적용해 속부터 자연스럽게 빛나는 광채 피부를 완성한다. 다이아몬드 파우더와 하이드라 글로우 오일 조합으로 밀착력을 높이고 광채 표현을 오래 유지한다.
브랜드 글로벌 앰배서더인 방탄소년단(BTS) 진이 '네오 쿠션' 캠페인을 함께 한다. 진은 세련된 매트 룩과 부드럽고 따뜻한 글로우 룩을 각각 선보이며 두 제품의 매력을 담아냈다.

애경산업의 대표 브랜드 에이지투웨니스(AGE20'S)는 최근 '멜라닌 샷 기미 커버 쿠션'과 '벨벳 래스팅 파운데이션 팩트'를 출시했다.
AGE20'S 멜라닌 샷 기미 커버 쿠션은 멜라 시크릿 컬러 파우더를 적용해 속기미와 짙은 기미 등 피부의 8가지 기미 톤을 커버하고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깨끗하게 보정할 수 있는 제품이다. 브랜드 독자 기술 성분인 '안티 멜라노 에이징 샷'을 함유해 기미 케어도 돕는다.
AGE20'S 벨벳 래스팅 파운데이션 팩트는 어성초 수분 에센스가 더해져 촉촉한 크림 밤 제형으로, 부드럽게 발리면서 속건조 없이 화사한 무결점 메이크업을 도와준다.
72시간 안티 다크닝·밀착력은 물론 모공과 기미, 요철 커버도 오랜 시간 지속된다. 6가지 세분화된 색상 체계로 자신의 피부에 가장 잘 어울리는 베이스톤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LF의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는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추구하는 '파데 프리' 메이크업 아이템으로 '비건 릴리프 비비크림'을 선보인다. 붉은 기를 보완하는 △마일드 올리브와 노란 기를 정리하는 △마일드 상아 두 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피부를 속부터 케어하며서 자연스러운 커버로 '도화지' 같은 피부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식물 유래 PDRN 성분을 함유해 피부 진정과 회복을 돕고, 세라마이드와 하이드록시에틸우레아 등 보습 성분을 더해 피부 장벽 케어에 집중했다.
SPF 30, PA++로 일상 자외선 차단 기능도 갖추면서 특수 분산 공법으로 균일하게 밀착되도록 했다. 아떼 관계자는 "단순한 커버를 넘어 피부 본연의 건강까지 고려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블러셔와 치크 등 생기를 돋우는 색조 제품들도 주목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럭셔리 브랜드 로라 메르시에는 매트 타입과 루미너스 타입을 함께 구성된 신제품 '블러쉬 컬러 인퓨전 듀오'를 출시했다. 색상은 11가지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가루 날림 없이 부드럽게 밀착되고 발색력이 오래 유지된다. 광대뼈나 얼굴 외곽 라인에는 매트 타입을, 볼 중앙이나 코끝 등에는 루미너스 타입을 덧바르면 입체적 볼륨감을 살릴 수 있다.
클리오의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도 신제품 '블러리 톡 치크'를 포함한 밀크티 콘셉트 컬렉션을 론칭했다. 밀크티 컬러에서 착안해 봄철에 적합한 메이크업 연출을 제안한다.
블러리 톡 치크는 뷰티 크레이이터 이노마가 개발 과정에 참여, 총 5종 컬러로 구성됐다.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발색을 조절할 수 있는 블러 제형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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