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블랙 원피스 vs 핑크 파자마' 극과 극 매력… 일상이 그냥 화보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6. 4. 4. 07:1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나은./ 손나인 인스타그램
손나은./ 손나인 인스타그램
손나은./ 손나인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일상에서도 화보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손나은은 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야외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블랙 원피스에 스카프를 매치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더한 스타일링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강조한 그는 자연스러운 포즈만으로도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실루엣과 여유로운 표정이 어우러지며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팔을 뻗거나 턱을 괸 포즈에서도 특유의 내추럴한 매력이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다. 핑크색 파자마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으로, 편안하면서도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 꾸미지 않은 듯한 일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손나은은 스타일링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화보 같은 일상’을 완성했다.

한편 손나은은 최근 MBC에브리원 예능 ‘호텔 도깨비’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으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선택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