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주말 1600만 넘는다 [★무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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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이번 주말 1600만 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4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3일 5만 2069명을 모았다.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흥행 1위인 '명량', 2위인 '극한직업'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영화 1626만명을 기록한 '극한직업'의 스코어를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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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이번 주말 1600만 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4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3일 5만 2069명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1587만 3492명이다.
개봉 9주차 주말을 앞두고 '왕과 사는 남자'는 '프로젝트 해일메리'에 밀려 박스오피스 2위로 내려왔지만 이번 주말 1600만 돌파는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수 1600만 돌파를 앞두고 기록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역대 예매율도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50일째인 지난 25일 누적관객수 1500만 명을 넘어섰다.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흥행 1위인 '명량', 2위인 '극한직업'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영화 1626만명을 기록한 '극한직업'의 스코어를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장항준 감독이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을 꺾고 '명량'의 김한민 감독에 이어 흥행 2위 감독이 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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