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인류에게 축복인가 재앙인가…신간 'AI 휴먼 코드'
2026. 4. 4.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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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은 새로운 가능성과 함께, 새로운 격차의 위험도 만들어냈습니다.
AI 활용하는 능력에 따라 생산성과 기회의 차이가 크게 벌어진다는 점에서, 기술의 효율성이 오히려 사회적 불평등을 강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직 기자들이 결성한 '디지털 포용 언론인 포럼'이 1년 넘게 이러한 현실을 추적하며, 기술이 만들어내는 배제의 구조와 그 속에서 소외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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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출판사]](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y/20260404060124990cspa.jpg)
인공지능(AI)은 새로운 가능성과 함께, 새로운 격차의 위험도 만들어냈습니다.
AI 활용하는 능력에 따라 생산성과 기회의 차이가 크게 벌어진다는 점에서, 기술의 효율성이 오히려 사회적 불평등을 강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신작 'AI 휴먼코드:배제의 시대, 테크의 온도는 AI가 '축복인가, 재앙인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현직 기자들이 결성한 '디지털 포용 언론인 포럼'이 1년 넘게 이러한 현실을 추적하며, 기술이 만들어내는 배제의 구조와 그 속에서 소외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기록했습니다.
#AI휴먼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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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흠(hu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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