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복근 드러낸 무대 의상‥성시경 “허공만 보며 사진 찍어”(고막남친)[결정적장면]

이하나 2026. 4. 4. 05: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시경이 이성경의 무대 의상을 보고 당황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4월 3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이성경이 '두 사람' 코너에 출연했다.

'알라딘'에서 자스민 공주 역할을 맡았던 이성경의 무대 의상이 공개되자, 성시경은 "사진 찍으러 갔는데 저렇게 있어서 거의 전 허공만 보면서 찍고 왔다. 너무 화려하다. 저게 되게 부담스럽지 않았나. 배가 노출이 되는 의상인데"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캡처
사진=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성시경이 이성경의 무대 의상을 보고 당황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4월 3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이성경이 ‘두 사람’ 코너에 출연했다.

이성경이 등장하자 객석에서는 감탄이 쏟아졌다. 성시경은 “여러분은 지금 인형이 걸어다니는 걸 목격하셨다”라고 말했다.

근황 질문에 이성경은 “드라마 찍고, 드라마 찍기 전에는 한 달 정도 공연과 겹쳐서 드라마를 시작했다. 쉬는 게 오랜만이다. 1년 동안 ‘알라딘’이라는 뮤지컬을 했다”라고 전했다.

성시경은 “‘알라딘’ 저도 보러 갔는데 너무 잘했다.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여자 신인상을 받았다”라고 축하를 건넸다. 이성경은 “상 받고 처음 울어봤다. 누군가 앞에서 그렇게 울음을 못 참고 눈물을 흘려본 적이 없다”라고 털어놨다.

‘알라딘’에서 자스민 공주 역할을 맡았던 이성경의 무대 의상이 공개되자, 성시경은 “사진 찍으러 갔는데 저렇게 있어서 거의 전 허공만 보면서 찍고 왔다. 너무 화려하다. 저게 되게 부담스럽지 않았나. 배가 노출이 되는 의상인데”라고 말했다.

이성경은 “공연 전에 진짜 부담스러웠는데 한 1년 공연하니까 트레이닝 복을 집에서 편하게 입는 것처럼 되기도 하고, 사실은 복근이 10년도 훨씬 전부터 있었다”라고 답했다.

이에 성시경은 “여기 앉아 있는 모든 사람이 복근이라는 게 있다. 가려져 있을 뿐이지”라고 지적했다. 이성경은 “근데 처음 오픈한 거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