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데뷔 비화 “축구감독 父, 나 축구 할까봐 아이돌 반대 안 해”(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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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가 아버지가 과거 축구선수가 되는 걸 심하게 반대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4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41회에서는 아버지인 K리그2 용인FC의 최윤겸 감독을 응원하러 간 민호의 하루가 그려졌다.
한편 샤이니 민호의 아버지는 K리그2 충북청주프로축구단(충북 청주FC) 초대 감독을 지낸 최윤겸으로 지난 2024년 시즌 중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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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샤이니 민호가 아버지가 과거 축구선수가 되는 걸 심하게 반대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4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41회에서는 아버지인 K리그2 용인FC의 최윤겸 감독을 응원하러 간 민호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민호는 "어릴 때 아버지가 축구 가르쳐준 적 있냐"는 질문에 "한 번도 없다. 단 한 번도"라고 답했다.
민호 친형의 절친으로서 가족끼리도 친한 코드쿤스트가 "혹시나 할까 봐 안 가르쳐 주셨다던데"라고 들은 얘기를 전하자 민호는 "너무 심하게 반대하셨다"고 인정했다.
전현무가 아이돌 하는 건 반대 안 하셨냐고 묻자 "그건 반대 안 하셨다"고 답한 민호. 코드쿤스트의 "그거 말리면 축구할까봐"라는 발언에 모두의 웃음이 빵 터진 가운데 민호는 "'축구만 아니면 돼'였다"고 덧붙이며 또 인정했다.
한편 샤이니 민호의 아버지는 K리그2 충북청주프로축구단(충북 청주FC) 초대 감독을 지낸 최윤겸으로 지난 2024년 시즌 중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다. 이후 용인FC의 초대 사령탑으로 선임돼 2026년부터 팀을 이끌고 있다. 2016년 K리그 이달의 감독에 뽑힌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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