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광 한국복싱커미션 KBM 3월 MVP 선정
강대호 MK스포츠 기자(dogma01@maekyung.com) 2026. 4. 4. 02: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월간 최우수선수 및 최우수신인을 선정했다.
2026년 3월 최우수선수 김태광은 상금 100만 원, 2026년 3월 최우수신인 조성호는 상금 50만 원을 받는다.
KBM 헤비급(+90.7㎏) 챔피언 김태광은 3월 27일 7라운드 TKO승을 거둬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
KBM 월간 MVP 및 최우수 신인 상금은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과 협약을 맺은 더피플라이프에서 후원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월간 최우수선수 및 최우수신인을 선정했다.
MVP는 김태광(33·복싱스페이스), 신인상은 조성호(32·샷건복싱짐)가 영예를 누렸다. 2026년 3월 최우수선수 김태광은 상금 100만 원, 2026년 3월 최우수신인 조성호는 상금 50만 원을 받는다.
KBM 헤비급(+90.7㎏) 챔피언 김태광은 3월 27일 7라운드 TKO승을 거둬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 29일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헤비급 2위가 됐다.


조성호는 2경기 연속 TKO승에 힘입어 KBM 슈퍼페더급(59㎏) 랭킹 3위까지 올라섰다. 기세를 이어가면 2026년 내 생애 첫 타이틀매치도 기대볼 만하다.
KBM 월간 MVP 및 최우수 신인 상금은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과 협약을 맺은 더피플라이프에서 후원한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서혜원, 올 초 품절녀 됐다…비연예인과 ‘조용한 백년가약’ - MK스포츠
- “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들”…‘15세 연상♥’ 소희, 연예계 은퇴 후 깜짝 ‘득녀’ - MK스포
- “오늘 느낌 좋다” 한소희, 크롭탑 슬림라인…책 읽는 반전 무드 - MK스포츠
- ‘케데헌’ 이재, 오스카 2관왕 뒤 ‘비주얼 반전’…174cm 분위기 ‘눈길’ - MK스포츠
- ‘홍명보호’ 박살 날 때 ‘1황’ 일본은 잉글랜드 꺾은 첫 亞 국가 됐다…5년간 유럽 상대 7승 1
- 대한체육회 경기단체연합회 82개 단체 디지털 행정 혁신 본격화 - MK스포츠
- ‘너무 감사해서’ 순간 울컥한 ‘눈꽃슈터’ 유기상, 무엇이 눈물 흘리게 했나…“여기까지 온
- ‘너희만 만나면 경기 꼬이네’ LG, 키움에 2-5 덜미…3연승 좌절 - MK스포츠
- 마법사 군단 상승세 잠재웠다!…‘후라도 KKKK 1실점+류지혁 결승타’ 삼성, KT 개막 6연승 저지&3
- ‘마침내 패패패 끊었다!’ 한화, ‘페라자·최재훈 6타점 합작’ 앞세워 두산 제압→3연패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