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日, 절대 못 이긴다!" 中 벌써 걱정 폭발…2027년 AFC 아시안컵 조편성 자체 '시뮬레이션' 위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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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축구가 떨고 있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풋볼채널은 3일 '중국은 내년 열리는 아시안컵에서 강호와 같은 조에 들어가는 것을 경계했다. 직전 대회는 사상 최악이라고도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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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준비하는 이강인
(밀턴킨스[영국]=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한국축구국가대표팀 이강인이 28일(현지시간)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패스할곳을 찾고 있다. 2026.3.29
jjaeck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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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Chosun/20260404024828322ebtn.jpg)
![돌파 시도하는 이강인
(빈[오스트리아]=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3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오스트리아의 평가전에서 이강인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26.4.1
jjaeck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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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Chosun/20260404024828668mbzb.jpg)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중국 축구가 떨고 있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풋볼채널은 3일 '중국은 내년 열리는 아시안컵에서 강호와 같은 조에 들어가는 것을 경계했다. 직전 대회는 사상 최악이라고도 했다'고 보도했다.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막하는 2027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출전팀이 거의 확정됐다. 이 대회에는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해 24개국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 대한민국 등 2026년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을 통과한 18개국이 아시안컵 본선 출전권도 확보했다. 이후 월드컵 2차 예선에서 탈락한 18개 팀과 플레이오프에서 올라온 6개 팀을 더한 24개 팀이 4개 팀씩 6개 조로 나뉘어 아시안컵 최종예선을 치렀다. 각 조 1위가 아시안컵 본선에 합류한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을 비롯해 A조 타지키스탄, C조 싱가포르, D조 태국, E조 시리아기 조 1위로 아시안컵 본선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다만, 레바논과 예멘이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B조의 본선 진출권 주인은 6월 결정 예정이다.


풋볼채널은 중국 언론 소후닷컴의 보도를 인용해 '아시안컵 본선 24개국 가운데 23개 팀이 정해졌다. 중국은 직전 아시안컵에서 승점 2점을 획득하고 탈락했다. 역대 최악의 성적이었다. 이번 아시안컵에선 당연히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다. 유리한 조편성을 끌어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중국에 이상적인 추첨은 어떤 모습일까. 우선 포트1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는 대한민국, 일본, 이란, 호주, 우즈베키스탄 등과 같은 조는 피해야 한다. 개최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같은 조가 되는 것이 최선을 것이다. 그들의 전력은 명백히 약화되고 있고, 중국에도 승리 기회가 있다. 포트2에서 가장 좋은 상대는 시리아다. 다른 팀은 승리 가능성이 낮다. 포트4에선 쿠웨이트 혹은 싱가포르다. 최소 승점 4점을 쌓아야 토너먼트에 올라갈 수 있다'고 전했다.
중국은 2024년 카타르에서 열린 아시안컵 조별리그에서 2무1패(승점 2)를 기록했다. 조 3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하지 못했다.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채 고개를 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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