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용돈 주세요"..김재중, 부친 생신에 두둑한 '봉투FLEX'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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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이 부친을 위한 용돈 플렉스를 보였다.
이날 김재중 모친은 남편이자 김재중 부친의 81세 생일이라며 , 아들 김재중에"여자친구 사귀어서 제주도 가족여행을 가자"고 했다.
김재중은 이날 부친을 위한 두둑한 용돈을 전달했고, 부친은 "아들이 마음이 최고다"고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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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이 부친을 위한 용돈 플렉스를 보였다.
3일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네 가족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재중 모친은 남편이자 김재중 부친의 81세 생일이라며 , 아들 김재중에“여자친구 사귀어서 제주도 가족여행을 가자”고 했다. 마침 부친과 생일이 같다는 김재중. 3세때 입양와서 운명처럼 만난 가족인 만큼 태어난 날짜까지 같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같은 날 생일에 행복은 두 배가 된 것이다.

특히 이날 김재중은 “아버지 생신상을 차려드리겠다”며 폐암을 앓았던 부친을 위한 건강식 준비, 해외 스케쥴 탓 생신잔치 참석을 못한다는 것. 모친은 “참석 못하면 아들 용돈 주세요”라 했고, 김재중은 “용돈 지난번에 아버지한테 드린 것 같다”고 했다.알고보니 모친에게 다 주고 용돈받아 쓴다고.

김재중은 이날 부친을 위한 두둑한 용돈을 전달했고, 부친은 “아들이 마음이 최고다”고 감동했다.
이어 생일 편지를 공개, 23년간 바쁘단 이유로 많은 추억을 나누지 못해 이제 ‘짐이 되는 것 같아 미안하다’고 했던 아버지에 김재중은 “말보단 행동으로, 마음보단 시간으로 더 효도할 것”이라며 “만수무강하시도록 겉을 지키며 보필하겠다”고 했다.

모친도 “아빠와 같은 날이라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다”며 역시 편지를 공개, “아들이 벌써 41세다 내년엔 아들 생일상 차려주겠다 사랑한다”며 “사랑한단 말 표현 밖에 없다”고 적었다. 부친도 “우리 아들 한번도 생일 축하 못해줬다”며 직접 아내와 만든 떡 케이크를 준비해 감동하게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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