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초호화 신혼집 공개…탁 트인 한강뷰에 호텔 욕실까지 '깜짝' (편스토랑)

김희원 기자 2026. 4. 4.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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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효민이 남편과 함께 사는 신혼집을 공개했다.

3일 방송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그룹 티아라의 멤버이자 사업가로 활동하는 효민이 출연해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이날 VCR에서 효민은 넓은 통창으로 한강이 보이는 럭셔리 집을 보여줬다.

또한 그는 신혼집에서도 자신의 계획대로 인테리어를 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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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편스토랑' 효민이 남편과 함께 사는 신혼집을 공개했다.

3일 방송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그룹 티아라의 멤버이자 사업가로 활동하는 효민이 출연해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이날 VCR에서 효민은 넓은 통창으로 한강이 보이는 럭셔리 집을 보여줬다. 그의 집은 갤러리를 방불케하는 인테리어와 한강 바람을 느낄 수 있는 개방형 테라스, 불멍을 할 수 있는 난로까지 구비된 모습 등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효민은 2025년 4월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당시 효민은 국내 단 두 벌밖에 없는 웨딩드레스, 벚꽃으로 가득 찬 웨딩홀, 화려한 하객 라인업 등으로 초호화 결혼식을 진행했다. 그는 거대한 규모의 결혼식을 직접 계획했다며 무엇이든 스스로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또한 그는 신혼집에서도 자신의 계획대로 인테리어를 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그는 호텔 스타일의 화장실, 뉴욕의 바를 연상시키는 깔끔한 주방, 그의 계획에 따라 수납된 각종 조리 기구 등을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효민은 알람까지 설정하며 하루 루틴을 수행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알람에 맞춰 운동을 시작하고, 영양제를 챙겨 먹고, 천일염 가글까지 하는 등 과제를 수행하는 듯이 하루를 보냈다. 그러자 김재중은 "너 이정도로 계획적으로 움직이냐"며 경악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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