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감량 후 요요 온 김신영 ‘나혼산’ 뜬다, 아침부터 면치기+맥시멀리스트 집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신영이 '나혼산'에 뜬다.
4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41회 말미에는 김신영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나혼산'에 뜬다.
4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41회 말미에는 김신영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VCR에서 윌슨을 반기며 등장한 김신영은 "혼자 산 지 14년 차 희극인 김신영"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김신영의 집은 맥시멀리스트답게 물건으로 가득차 있었다. 데님방, 신발방, 미로 같은 옷방을 공개한 김신영은 "제 세계다. '내가 돈 벌 수 있을 때 사자'하고 조금씩 산 걸 모으다 보니 많이 됐다"면서 "이걸 다 팔면 이 집을 살 수 있다"고 너스레 떨었다.
김신영의 일과는 일어나자마자 밥솥으로 직행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김신영은 "제가 입맛이 제일 많이 돌 때가 아침"이라며 "저만의 코스가 있다"고 밝혔다. 면치기로 시작해 미역국으로 식사를 끝내면서 김신영을 이를 건강식이라고 주장했다.
지독한 집순이에 알람까지 맞춰놓고 행동할 정도로 계획적인 김신영의 하루는 다음주에 공개된다.
한편 김신영은 약 44㎏을 감량하고 요요 없이 약 13년간 몸매를 유지해왔으나 최근 요요가 온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됐다.
김신영은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해 "사람들이 살 빼고 유지하고 10년 정도 되면 아무리 먹어도 그렇게 안 돌아간다고 하잖나. 노(NO), 바로 돌아오더라. '인생 뭐 있나. 그래, 맛있는 거 나도 좀 먹고 살자. 너무 참았다'해서 조금 먹었다"며 케이크 한 판에 라면 7개씩을 먹다가 다시 살이 쪘다고 털어놓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혼외자→유부남’ 정우성 근황 포착, 수식억 해킹 피해 후배 만났다 “존경하는”
- ‘경찰 출동’ 이상아 결국 한국 떠났다 “머리 식히고 돌아오겠습니다”
-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 홍서범 아들 불륜 양육비 미지급 의혹에…조갑경, “백수 주제에 택시 타” 딸 소환
- 신화 이민우, ♥이아미와 결혼식서 친양자와 딸과 퍼포먼스…조선희 “아름다웠다”
- 86세 전원주, 친아들보다 수양아들 ♥ “죽을 때까지 손잡고 갈 인생의 동반자”
- 강남♥이상화 日 집 공개 “도쿄 디즈니랜드+날 좋으면 후지산도 보여”(인생84)
- 한고은, 7년 백수 남편 ♥신영수 관리에 진심…살도 빼줬다 “무려 20kg 감량”
- 이효리 동의 없이 손잡고 몸 만지고‥요가원서 무슨 일이 “신체 접촉→촬영 금지”
- 예비신부 최준희, 물오른 얼굴에 “장원영이다”…프로페셔널 손기술 감탄 “난 화장에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