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흐리고 비…남해안·제주 강한 비[오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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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다.
특히 전남해안과 경상권, 제주도를 중심으로 강한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전남권과 경상권, 제주도에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전남동부남해안과 부산·울산경남남해안, 제주도 등에서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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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제주 시간당 최대 30㎜ 집중호우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토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다. 특히 전남해안과 경상권, 제주도를 중심으로 강한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오후 봄비가 내리는 경남 남해군 설천면 왕지벚꽃길을 우산을 쓴 주민들이 걸어가고 있는 모습. 2026.04.04. con@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is/20260404000149829iypg.jpg)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토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다. 특히 전남해안과 경상권, 제주도를 중심으로 강한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전남권과 경상권, 제주도에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비는 새벽부터 전국으로 확대돼 낮 사이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내륙·산지와 충북은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100㎜(산지 150㎜ 이상) ▲부산·울산·경남남해안, 전남동부남해안 30~80㎜ ▲광주·전남, 경북동해안 등 20~60㎜ ▲수도권·충청권 등 10~40㎜ ▲서울·인천·경기북부 5~20㎜ 수준이다.
특히 전남동부남해안과 부산·울산경남남해안, 제주도 등에서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에는 호우특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8~13도, 낮 최고기온은 13~21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1도, 수원 11도, 춘천 9도, 강릉 11도, 청주 11도, 대전 11도, 전주 13도, 광주 13도, 대구 12도, 부산 14도, 제주 1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5도, 수원 16도, 춘천 18도, 강릉 15도, 청주 17도, 대전 17도, 전주 15도, 광주 16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제주 15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좋음'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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