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 화보 공개한 추성훈 "일본에서 히트…돈 안 받아"

손정빈 기자 2026. 4. 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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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추성훈이 30대에 찍은 누드 화보에 관해 얘기하며 일본에서 큰 성공을 거둔 프로젝트라고 했다.

추성훈은 3일 빅뱅 대성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김종국과 함께 나와 추억 사진에 관한 얘기를 했다.

이 가운데 추성훈 누드 화보가 공개되자 김종국과 대성은 웃음을 터뜨렸다.

대성이 "언제 찍은 사진이냐"고 묻자 추성훈은 "30대 초반이었다. 당시 일본에서 히트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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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방송인 추성훈이 30대에 찍은 누드 화보에 관해 얘기하며 일본에서 큰 성공을 거둔 프로젝트라고 했다.

추성훈은 3일 빅뱅 대성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김종국과 함께 나와 추억 사진에 관한 얘기를 했다.

이 가운데 추성훈 누드 화보가 공개되자 김종국과 대성은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자 추성훈은 "(이 사진을 보게 된 걸)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종국이 "얼마 받았냐"고 묻자 추성훈은 "돈을 받지 않았다"며 사진에 관해 설명했다.

그는 "광고가 아니다. 사진작가 친구가 찍어준 거다. 세계 각국에서 100~200명을 모아 누드 사진집을 만들었는데, 그 중 한 명으로 참여했다. 와이프(시호)도 있다"고 했다.

대성이 "언제 찍은 사진이냐"고 묻자 추성훈은 "30대 초반이었다. 당시 일본에서 히트였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알몸에 선글라스는 왜 쓴 거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성은 "예술로 한 거다. 열심히 하셨다"고 했따.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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