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노메이크업에도 굴욕 없는 국민 첫사랑…'꾸안꾸' 매력의 정석
김하영 기자 2026. 4. 3. 22:36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우아한 자태가 담긴 일상을 공개했다.
수지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이모티콘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에 몰두한 수지의 일상이 담겼다. 그는 다양한 발레복을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기며 체형 관리와 건강을 위한 자기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다리를 일자로 찢거나 한쪽 다리를 발레바에 걸친 채 스트레칭을 하는 등 뛰어난 유연성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수지의 자연스러운 스타일링도 돋보였다. 그는 사진마다 민낯에 가까운 옅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거나 묶어 꾸안꾸 매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활동성을 고려해 상의를 옆이나 앞에서 묶는 디테일로 여리한 라인을 강조했으며, 니트 비니를 매치하는 캐주얼한 감각까지 더했다.

이 같은 게시물에 팬들의 좋은 반응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노메이크업도 너무 예쁘다" "수지가 말아주는 발레코어" "분위기 너무 좋다" "진짜 예뻐서 한참을 보게 된다" "얼른 다음 작품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댓글이 쏟아내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올해 공개 예정인 디즈니+ 시리즈 '현혹'에 출연한다. 또한 오는 5월 8일 열리는 백상예술대상에서 신동엽, 박보검과 함께 MC로 나서며 8년 연속 진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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