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데이브레이크 출격…‘뷰민라 2026’ 3차 라인업 공개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4. 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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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Beautiful Mint Life 2026, 이하 뷰민라)이 페스티벌 열기를 더할 3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특히 뷰민라의 시그니처 무대인 'Mint Breeze Stage'와 'Loving Forest Garden', 그리고 새롭게 선보이는 'FLOOD in the Cave'까지 각 스테이지별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최종 라인업은 4월 23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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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사진l민트페이퍼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Beautiful Mint Life 2026, 이하 뷰민라)이 페스티벌 열기를 더할 3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으로는 정승환, 엔플라잉, 카더가든, 페퍼톤스, 안예은, 장기하, 로이킴, 드래곤포니 등이 공개됐고, 2차 라인업에는 소란, 악뮤, 오월오일, 옥상달빛 까치산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3차 라인업 발표에서는 스테이지별 출연 아티스트까지 함께 공개되며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뷰민라의 시그니처 무대인 ‘Mint Breeze Stage’와 ‘Loving Forest Garden’, 그리고 새롭게 선보이는 ‘FLOOD in the Cave’까지 각 스테이지별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5월 30일에는 ‘K-밴드의 대세’로 자리매김한 루시, 다페스티벌계의 황제 데이브레이크,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가진 하동균, 헤어 나올 수 없는 목소리를 가진 싱어송라이터 김수영, 우울한 현대 젊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유인원, 감성적인 보컬로 청춘을 위로하는 밴드 다섯(Dasutt)이 합류했다.

5월 31일에는 펑크와 드림팝을 넘나드는 사운드 스펙트럼을 가진 로우하이로우, 찌질하고 풋풋한 사랑을 노래하는 밴드 양치기소년단, 90년대 록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Snake Chicken Soup,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밴드기린, 재즈부터 메탈까지 폭넓은 음악성을 선보이는 밴드 와와와, 인디 록과 팝의 조화로 국내외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인디 듀오 92914가 포함됐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최종 라인업은 4월 23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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