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데이브레이크 출격…‘뷰민라 2026’ 3차 라인업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Beautiful Mint Life 2026, 이하 뷰민라)이 페스티벌 열기를 더할 3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특히 뷰민라의 시그니처 무대인 'Mint Breeze Stage'와 'Loving Forest Garden', 그리고 새롭게 선보이는 'FLOOD in the Cave'까지 각 스테이지별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최종 라인업은 4월 23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으로는 정승환, 엔플라잉, 카더가든, 페퍼톤스, 안예은, 장기하, 로이킴, 드래곤포니 등이 공개됐고, 2차 라인업에는 소란, 악뮤, 오월오일, 옥상달빛 까치산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3차 라인업 발표에서는 스테이지별 출연 아티스트까지 함께 공개되며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뷰민라의 시그니처 무대인 ‘Mint Breeze Stage’와 ‘Loving Forest Garden’, 그리고 새롭게 선보이는 ‘FLOOD in the Cave’까지 각 스테이지별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5월 30일에는 ‘K-밴드의 대세’로 자리매김한 루시, 다페스티벌계의 황제 데이브레이크,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가진 하동균, 헤어 나올 수 없는 목소리를 가진 싱어송라이터 김수영, 우울한 현대 젊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유인원, 감성적인 보컬로 청춘을 위로하는 밴드 다섯(Dasutt)이 합류했다.
5월 31일에는 펑크와 드림팝을 넘나드는 사운드 스펙트럼을 가진 로우하이로우, 찌질하고 풋풋한 사랑을 노래하는 밴드 양치기소년단, 90년대 록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Snake Chicken Soup,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밴드기린, 재즈부터 메탈까지 폭넓은 음악성을 선보이는 밴드 와와와, 인디 록과 팝의 조화로 국내외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인디 듀오 92914가 포함됐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최종 라인업은 4월 23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소영♥오상진, ‘유산 아픔’ 딛고 둘째 득남…“네 가족 됐어요” - 스타투데이
- 미자, 사칭 피해 주의 당부 “나인 척 DM 보낸다고…조심하세요” - 스타투데이
- 샤이니 민호 부친=K리그 최윤겸 감독…“이을용이 제자”(‘나혼산’) - 스타투데이
- 대형 로펌 사표 던진 이솜, 유연석에게 갈까?(‘신이랑 법률사무소’) - 스타투데이
- NCT 도영, 마크 탈퇴에 단호한 입장…“사랑하는 친구, 억측 없길” [전문] - 스타투데이
- “미치겠다 슌스케!”, ‘네마노’로 돌아온 청춘 아이콘 [현장 LIVE] - 스타투데이
- 미치에다 슌스케 “청춘 로맨스의 얼굴? 쑥스럽지만…” - 스타투데이
- ‘월간남친’ 서인국, 블핑 지수 키스신...“귀도 분장했다” - 스타투데이
- [포토]미치에다 슌스케, 내한 간담회 개최 - 스타투데이
-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먼저 떠나” 먹먹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