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한진, BNK전 연패 끊고 시즌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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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이 BNK전 연패를 끊고 정규시즌 첫 승을 거뒀다.
3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정규 시즌 2경기에서 한진 브리온이 BNK 피어엑스에게 2대 0으로 승리했다.
첫 세트 한진이 좋은 경기력을 보이며 승리를 눈앞에 뒀지만, 앞선 상황을 판단하지 못했던 한진이 판단 미스를 낸 사이 BNK가 장로 드래곤을 손쉽게 가져가며 반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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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이 BNK전 연패를 끊고 정규시즌 첫 승을 거뒀다.
3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정규 시즌 2경기에서 한진 브리온이 BNK 피어엑스에게 2대 0으로 승리했다.
첫 세트 한진이 좋은 경기력을 보이며 승리를 눈앞에 뒀지만, 앞선 상황을 판단하지 못했던 한진이 판단 미스를 낸 사이 BNK가 장로 드래곤을 손쉽게 가져가며 반격에 나섰다.
이후 BNK가 경기를 팽팽하게 만들며 역전까지 노렸지만 한진이 바론과 장로 드래곤 모두를 가져가며 40분 경기 끝에 1세트를 가져갔다.
2세트 초중반 서로 아쉬운 플레이를 보이며 지지부진한 상황ㅇ으로 경기가 이어갔고, 22분 한진이 세 번째 드래곤까지 챙겨갔다. 이어 바론 버프까지 챙긴 한진은 상대 미드와 바텀 2차 외곽 포탑까지 파괴했다.
BNK는 케넨을 활용해 반격을 노렸지만 계속 저지당했고, 결국 드래곤 영혼까지 챙겼다. 결국 30분 마지막 교전까지 승리한 브리온은 그대로 넥서스를 파괴하고 승리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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