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피트' 딸 샤일로 졸리, 우주소녀 다영 신곡 뮤비에 '깜짝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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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20)가 우주소녀 다영의 신곡 뮤직비디오 깜짝 출연했다.
졸리와 피트는 오랫동안 사실혼 관계로 지내다 2014년 결혼했지만,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샤일로는 2024년 성인이 된 뒤 아버지 성을 뺀 '샤일로 졸리'로 법적 개명했다.
팍스는 2018년 졸리와 함께 한국을 방문했고, 매덕스는 2019년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UIC)에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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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양원모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20)가 우주소녀 다영의 신곡 뮤직비디오 깜짝 출연했다.
샤일로는 3일 공개된 다영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 뮤비 티저에 등장, 짧은 분량이지만 강렬한 존재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영 측은 뮤직비디오 퍼포먼스 촬영을 위해 미국 현지에서 공개 오디션을 진행했다. 샤일로는 현지 댄스 크루 소속으로 지원해 최종 선발됐다. 스타쉽 관계자는 "촬영 당시에는 졸리의 자녀라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고, 최근에야 우연히 알게 됐다"고 밝혔다.
샤일로는 이전부터 수준급 춤 실력으로 알려져 있다. 아버지 피트는 2022년 딸의 퍼포먼스를 두고 "눈물이 날 정도로 아름답다"고 말한 바 있다.
졸리와 피트는 오랫동안 사실혼 관계로 지내다 2014년 결혼했지만,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입양 자녀인 매덕스(23)·팍스(21)·자하라(19)와 친생 자녀인 샤일로, 쌍둥이 녹스·비비안(18) 등 총 6명의 자녀를 뒀다. 샤일로는 2024년 성인이 된 뒤 아버지 성을 뺀 '샤일로 졸리'로 법적 개명했다.
졸리의 자녀들은 한국과 인연이 깊다. 팍스는 2018년 졸리와 함께 한국을 방문했고, 매덕스는 2019년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UIC)에 입학했다.
한편, 다영의 신곡은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양원모 기자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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