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집요한 스매싱…독일 한잉 4대 0으로 '완파'

강나현 기자 2026. 4. 3.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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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선수의 스매싱 한번 볼까요?

수비형 탁구를 펼치는 마흔 둘, 독일 한 잉 선수가 끈질기게 받아내자 같은 코스로 집요하게 때려서 점수를 따냅니다.

계속되는 랠리에 지치고, 흔들릴 수도 있지만 신유빈은 더 빠르게, 더 강하게 찌르며 끝냈는데요.

4게임, 듀스에서 승부를 마무리한 것도 강한 포어핸드 3구 공격이었습니다.

시원시원한 스매싱으로 대회 8강에 오른 신유빈은 한쪽 팔을 이렇게 번쩍 들어올렸는데요.

이제는 세계 3위 중국 천싱퉁과 4강 진출을 다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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