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8억 미지급 재반박 "이미지 흠집 내기, 마지막으로 경고한다" [공식][전문]

소속사 디지엔콤 측은 3일 오후 "오늘(3일) 언론사들에 배포된 것으로 추측되는 하도급업체 일동의 뒤늦은 반박입장문에 대한 소속사의 공식입장을 전달드린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들은 "일단, 공식 입장 발표에 앞서 지난 3월 5일 소속사 디지엔콤의 반박 공식성명문을 공개한 지 무려 한 달이나 지난 시점에 하도급업체 일동의 재반박 입장문은 임형주에 대한 이미지 흠집 내기의 반복으로 밖에는 달리 해석될 여지가 없다는 점에서 심히 유감을 표하는 바이다"라고 꼬집었다.
이어 "하도급업체 일동의 반박 입장문의 1항, 2항, 3항은 이미 지난달 5일 언론사들에 대대적으로 보도된 내용에서 새로운 사실관계의 내용이 전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사들에 반복적으로 임형주의 이미지를 흠집내기 위한 목적과 수단으로서 재활용 되었다는 의혹을 도저히 지울 길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임형주 측은 "또한 4항의 '152억 원 매각 주장은 현실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시간 끌기용 대응에 불과합니다'라는 주장 및 5항의 주장은 법적으로 객관적 근거를 전혀 입증할 수 없는 하도급업체 일동의 지극히 일방적 주장에 불과하다. 임형주는 공사대금 '이중 결제'를 감수하고라도 건물매각을 통해 우선 변제하려고 하는 '선의'를 법적근거가 없는 본인들의 일방적 주장으로 매도 및 비방, 왜곡하고 있다는 점에 매우 분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마지막으로 하도급업체 일동의 한 달이 지난 이후 전혀 새로운 내용이 없는 반박 입장문은 언론플레이를 통한 고의적 유명인 이미지 흠집내기용 반복적 보도자료 배포에 지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서울팝페라하우스 앞에서 불법 1인시위를 아직까지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는 하도급업체 일동에게 마지막으로 경고한다. 임형주는 오늘 이후로 하도급업체 일동의 일방적 주장으로 인한 공인의 이미지 흠집 내기를 위한 반복적 보도자료 배포에 대하여 향후 해당 사건과 관련하여 그 어떤 공식입장문도 배포하지 않을 예정"이라면서 "본인들의 억울함이 있다면 법적으로 정정당당하게 시시비비를 가리길 바란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끝으로 임형주 측은 "아울러 이 시각 이후로 임형주에 대한 고의적 명예훼손 및 비방, 자택 앞 불법시위에 관하여 강력한 법적대응에 신속히 착수토록 하겠다"라고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팝페라테너 임형주 씨 소속사 (주)디지엔콤 입니다.
2026년 4월 3일(오늘) 언론사들에 배포된 것으로 추측되는 하도급업체 일동의 뒤늦은 반박입장문에 대한 소속사의 공식입장을 전달드립니다.
일단, 공식입장 발표에 앞서 지난 3월 5일 소속사 (주)디지엔콤의 반박 공식성명문을 공개한지 무려 한달이나 지난 시점에 하도급업체 일동의 재반박 입장문은 임형주 씨에 대한 이미지 흠집내기의 반복으로 밖에는 달리 해석될 여지가 없다는 점에서 심히 유감을 표하는 바 입니다.
하도급업체 일동의 반박입장문의 1항, 2항, 3항은 이미 지난 3월 5일 언론사들에 대대적으로 보도된 내용에서 새로운 사실관계의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사들에 반복적으로 임형주 씨의 이미지를 흠집내기 위한 목적과 수단으로서 재활용 되었다는 의혹을 도저히 지울 길이 없습니다.
또한 4항의 "152억 원 매각 주장은 현실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시간 끌기용' 대응에 불과합니다"라는 주장 및 5항의 주장은 법적으로 객관적 근거를 전혀 입증할 수 없는 하도급업체 일동의 지극히 일방적 주장에 불과합니다.
임형주 씨 측은 공사대금 '이중결제'를 감수하고라도 건물매각을 통해 우선 변제하려고 하는 '선의'를 법적근거가 없는 본인들의 일방적 주장으로 매도 및 비방, 왜곡하고 있다는 점에 매우 분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도급업체 일동의 한달이 지난 이후 전혀 새로운 내용이 없는 반박입장문은 언론플레이를 통한 고의적 유명인 이미지 흠집내기용 반복적 보도자료 배포에 지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서울팝페라하우스 앞에서 불법 1인시위를 아직까지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가고 있는 하도급업체 일동에게 마지막으로 경고합니다.
임형주 씨 측은 오늘 이후로 하도급업체 일동의 일방적 주장으로 인한 공인의 이미지 흠집내기를 위한 반복적 보도자료 배포에 대하여 향후 해당 사건과 관련하여 그 어떤 공식입장문도 배포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본인들의 억울함이 있다면 법적으로 정정당당하게 시시비비를 가리길 바랍니다.
아울러 이 시각 이후로 임형주 씨에 대한 고의적 명예훼손 및 비방, 자택앞 불법시위에 관하여 강력한 법적대응에 신속히 착수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3일
(주)디지엔콤 배상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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