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딸맘' 강소라 "일보다 육아 훨씬 어려워, 내 배로 낳은 甲"('솔플레이')

배선영 기자 2026. 4. 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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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가 육아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날 강소라는 "일과 육아 중 어떤 것이 더 힘드냐"라는 질문에 "육아"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어 강소라는 "일은 어른의 대화를 하는 사람들이랑 하는 것이다. 내 배로 낳은 갑(甲)이기 때문에, 어떻게 이 아이를 이해를 해줘야 하나를 그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 해줘야 한다. 또 아이가 아프거나 하면 퇴근이 없는 삶이다. 육아가 훨씬 힘들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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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강소라가 육아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강소라는 3일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를 통해 '강소라의 팩폭 무물⁉ | 다이어트? MBTI? 마지막 키스까지 거품빼고 다 답해드림'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강소라는 "처음으로 무물을 해볼 것이다. 궁금했던 것들에 대해 답해드리겠다"라며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소라는 "일과 육아 중 어떤 것이 더 힘드냐"라는 질문에 "육아"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어 강소라는 "일은 어른의 대화를 하는 사람들이랑 하는 것이다. 내 배로 낳은 갑(甲)이기 때문에, 어떻게 이 아이를 이해를 해줘야 하나를 그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 해줘야 한다. 또 아이가 아프거나 하면 퇴근이 없는 삶이다. 육아가 훨씬 힘들다"라고 답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결혼해, 다음 해 4월 딸을 낳았다. 또한 지난 2023년 12월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딸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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