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못 알아볼 뻔"…정동원, 해병대 수료식서 첫 근황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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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에 자진 입대한 가수 정동원의 근황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2007년생인 정동원은 지난 2월 해병대교육훈련단에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이날 병 수료식에 참석했습니다.
정동원은 그동안 해병대에 자원 입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왔습니다.
지난해 6월에는 해병대 출신 가수 겸 배우 오종혁에게 군 생활에 관한 조언을 듣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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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에 자진 입대한 가수 정동원의 근황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어제(2일) 유튜브 채널 국방호보원 KFN은 '해병대 1327기 병 수료식'을 생중계했습니다. 2007년생인 정동원은 지난 2월 해병대교육훈련단에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이날 병 수료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영상에서 정동원은 피부가 탄 듯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해병대 정복을 입은 채 동기들과 함께 애국가·군가 등을 부르고, 안정적인 거수 경례를 선보였습니다.

정동원은 그동안 해병대에 자원 입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왔습니다. 지난해 6월에는 해병대 출신 가수 겸 배우 오종혁에게 군 생활에 관한 조언을 듣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정동원은 "남자로 태어났으면 멋있게 (군대에) 다녀오고 싶다"며 "아버지도 707특임대를 나오셔서 군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고 말했습니다.
정동원은 2020년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5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는 18개월간 복무한 뒤 2027년 8월 전역할 예정입니다.
[김나연 디지털뉴스 기자 kim.nayeo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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