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년 우정' 한·프랑스, 마크롱 방한 계기 '미래산업 동맹' 강화 [TF사진관]

이새롬 2026. 4. 3. 19: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오른쪽)과 김민석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여의도동 FKI타워에서 열린 '제3차 한-프랑스 경제계 미래 대화'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프랑스경제인협회(MEDEF)와 공동으로 '제3차 한-프랑스 경제계 미래대화'를 개최했다.

양국 수교 140주년을 맞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국빈 방한을 계기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마크롱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 등 양국 정부 인사와 기업인 300여 명이 함께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오른쪽)과 김민석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여의도동 FKI타워에서 열린 '제3차 한-프랑스 경제계 미래 대화'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비롯한 주요 경제계 인사들이 3일 서울 여의도 FKI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한-프랑스 경제계 미래대화 폐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팩트ㅣ청사사진기자단]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오른쪽)과 김민석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여의도동 FKI타워에서 열린 '제3차 한-프랑스 경제계 미래 대화'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프랑스경제인협회(MEDEF)와 공동으로 '제3차 한-프랑스 경제계 미래대화'를 개최했다.

양국 수교 140주년을 맞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국빈 방한을 계기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마크롱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 등 양국 정부 인사와 기업인 300여 명이 함께했다.

에어리퀴드, 사노피, 콴델라, BNP파리바 등 프랑스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정부 인사들도 대거 참여했다. 한국 측에서도 삼성, SK, 현대자동차, LG, 포스코, GS, 한진, 두산 등 주요 기업이 참석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카카오헬스케어와 사노피 간 AI기반 솔루션 개발, GS칼텍스와 베올리아간 업무협력 MOU 등 에너지·첨단기술·바이오 분야 총 12건의 협력 MOU가 체결됐다. 양국 기업들은 향후 산업 및 투자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