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30대 공무원 자택서 숨진 채 발견…전날도 자정까지 일했다
나은정 2026. 4. 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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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소속 30대 여성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돼 시가 진상조사에 착수했다.
2일 KBS 보도에 따르면 천안시 소속인 30대 여성 공무원 A씨가 지난달 2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천안시공무원노조 관계자는 "고인이 돌아가시기 전에 '업무가 많이 힘들다'며 어려움을 많이 호소했다고 한다"며 "과다한 업무 지시나 업무 강요 여부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천안시는 공정성 확보를 위해 외부 법무법인에 의뢰해 진상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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