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대전, U-18팀 소속 유망주 4명과 준프로 계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은 산하 18세 이하(U-18) 팀인 충남기계공고 소속 유망주 4명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계약을 맺은 선수는 3학년인 미드필더 박병찬, 수비수 김도연, 2학년인 공격수 김지호, 구훈민이다.
대전 산하 U-12와 U-15 팀을 모두 거친 김지호는 188㎝의 장신에도 스피드를 겸비했고, 구훈민은 드리블과 공격 지향적인 패스가 돋보이는 선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준프로 계약 맺은 박병찬(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도연, 구훈민,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yonhap/20260403191857490wvlf.jpg)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은 산하 18세 이하(U-18) 팀인 충남기계공고 소속 유망주 4명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계약을 맺은 선수는 3학년인 미드필더 박병찬, 수비수 김도연, 2학년인 공격수 김지호, 구훈민이다.
수비형 미드필더인 박병찬은 볼 컨트롤과 패스, 킥 능력을 갖췄고, 왼발잡이 풀백인 김도연은 크로스와 활동량이 강점이라고 구단은 소개했다.
대전 산하 U-12와 U-15 팀을 모두 거친 김지호는 188㎝의 장신에도 스피드를 겸비했고, 구훈민은 드리블과 공격 지향적인 패스가 돋보이는 선수다.
대전 구단은 "이들은 구단 유스 시스템을 통해 성장했고, 연령별 대표에 꾸준히 선발되는 한국 축구의 미래 자원"이라면서 "구단의 미래를 짊어질 이들이 체계적인 관리와 훈련을 통해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song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캐리어 시신' 장모, 폭력 사위로부터 딸 보호하려 신혼원룸 동거 | 연합뉴스
- 청주 카페 점주 "생각 짧았다"…음료횡령 논란 알바생 고소 취하 | 연합뉴스
- "1년 기다린 벚꽃길인데…" 길 막고 드라마 촬영 민폐 논란 | 연합뉴스
- 추징 위한 '이순자→전두환' 연희동 자택 명의변경 '각하' 확정 | 연합뉴스
- "밥 먹어" 말에 골프채로 할머니·엄마 폭행한 20대 2심도 실형 | 연합뉴스
- NCT 마크, SM 전속계약 종료…소속 그룹도 탈퇴 | 연합뉴스
- 장애 아들 목 졸라 살해 시도 30대 친모…집행유예 | 연합뉴스
- 늦잠 지각에 선발 제외…MLB 신인 포수 "눈 떴을 때 패닉" | 연합뉴스
- '교사와 문항거래' 일타강사 조정식측, "정당한 거래" 혐의부인 | 연합뉴스
- '美대학 허위서류' 中유학생 112명 편입…호남대 조사 확대되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