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첨단3지구’ 주거지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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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미래 첨단산업 거점으로 첨단3지구가 꼽힌다.
오는 7월 출범 예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인구 약 320만 명·지역내총생산 약 159조원 규모 메가시티로 거듭난다.
특히 광주 북구와 광산구·전남 장성군에 걸쳐 조성되는 첨단3지구는 AI산업과 연구·주거 기능이 결합된 복합도시다.
오는 5월 A7·A8블록에서 호반써밋 첨단3지구 805가구, 7월에는 A6블록 '제일풍경채 첨단3지구' 638가구가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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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미래 첨단산업 거점으로 첨단3지구가 꼽힌다. 오는 7월 출범 예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인구 약 320만 명·지역내총생산 약 159조원 규모 메가시티로 거듭난다. 특히 광주 북구와 광산구·전남 장성군에 걸쳐 조성되는 첨단3지구는 AI산업과 연구·주거 기능이 결합된 복합도시다.
여기에 주거 수요도 함께 유입될 전망이다. 실제로 올해 하반기에는 힐스테이트 첨단센트럴(A1블록)과 첨단제일풍경채 A2블록·A5블록 등 3개 단지 총 3949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신규 분양도 이어진다. 올해 3개 블록에서 총 1443가구 공급이 계획됐다. 오는 5월 A7·A8블록에서 호반써밋 첨단3지구 805가구, 7월에는 A6블록 ‘제일풍경채 첨단3지구’ 638가구가 공급된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인 분양가를 기대해볼만 하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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