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김희애, 김선호 공개 샤라웃 4일 만에 '싹둑' 파격

이수민 2026. 4. 3.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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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가 파격적인 숏컷 스타일을 선보였다.

3일 김희애는 자신의 SNS에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희애는 올블랙룩을 차려 입고 중후한 분위기의 에스프레소 바를 방문했다.

앞서 김희애는 31일 자신의 SNS에 단아한 단발과 브라운 트렌치 코트를 매치한 채 후배 배우 김선호의 연극 무대를 찾은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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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수민 기자]

김희애 / 사진 = 김희애 SNS


배우 김희애가 파격적인 숏컷 스타일을 선보였다.

3일 김희애는 자신의 SNS에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희애는 올블랙룩을 차려 입고 중후한 분위기의 에스프레소 바를 방문했다.

특히 과감하게 잘라낸 그의 숏컷 헤어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칼단발 스타일을 고수해 오던 그는 파격적인 헤어 변신을 통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 속 김희애는 환한 미소 대신 시크한 표정과 도도한 포즈로 지어 차가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제 롤모델이다", "너무 느낌 좋다", "숏컷도 잘 어울린다" 등 그의 반전 매력에 감탄을 표했다.

앞서 김희애는 31일 자신의 SNS에 단아한 단발과 브라운 트렌치 코트를 매치한 채 후배 배우 김선호의 연극 무대를 찾은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뽐냈었기에 파격적인 헤어 스타일 변신 이유에 더욱 관심이 모인다.

한편, 김희애는 1967년생으로 올해 58세를 맞았다. 그는 김선호와 오는 5월 공개 예정인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고 알려진다. 김희애는 JTBC 드라마 '골드디거'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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