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WBC 후유증인가? 샌프란시스코 필승조 부토, 팔꿈치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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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뉴욕 메츠를 상대로 승리했음에도 필승조 한 명을 잃어 울상을 지었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3일(이하 한국시간) 불펜 투수 호세 부토가 오른쪽 팔꿈치에 피로감을 느껴 15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전했다.
부토는 지난 2일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정상적인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부상을 당한 부토를 대신해 트리플A에서 블레이크 티드웰을 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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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뉴욕 메츠를 상대로 승리했음에도 필승조 한 명을 잃어 울상을 지었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3일(이하 한국시간) 불펜 투수 호세 부토가 오른쪽 팔꿈치에 피로감을 느껴 15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전했다.
부토는 지난 2일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정상적인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아웃 카운트 1개를 잡으면서 3피안타 4볼넷 4실점을 기록했으며 총 28구를 던졌으나 싱커 평균 구속이 시속 93.8마일(약 151km/h)에서 91.5마일(약 147.3km/h)로 떨어졌다.

부토는 지난 3월 마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베네수엘라 대표로 출전해 5경기에서 5⅔이닝을 던졌다.
다행스러운 부분은 부토의 부상이 심각하진 않다는 점이다. 토니 바이텔로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특정 부위의 구조적 손상이라기보다는 전반적인 팔에 가해진 피로로 인해 생긴 문제라며 장기 결장 가능성은 크게 낮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바이텔로 감독은 "돌이켜보면 선수와 우리 모두 조금 더 상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었다"며 "다만 종전에도 겪어본 문제라 큰 틀에선 괜찮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부상을 당한 부토를 대신해 트리플A에서 블레이크 티드웰을 콜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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