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바루스 기인열전 찍은 기인 활약, 젠지 1대 1 동점 만들어
박상진 2026. 4. 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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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세트 출전 기록을 세운 기인이 바루스로 기인열전을 찍으며 1대 1을 만들었다.
3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정규 시즌 1경기 2세트 블루 진영 KT 롤스터는 레넥톤-아트로스-라이즈-시비르-바드를, 레드 진영 젠지 e스포츠는 바루스-판테온-아지르-진-니코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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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세트 출전 기록을 세운 기인이 바루스로 기인열전을 찍으며 1대 1을 만들었다.
3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정규 시즌 1경기 2세트 블루 진영 KT 롤스터는 레넥톤-아트로스-라이즈-시비르-바드를, 레드 진영 젠지 e스포츠는 바루스-판테온-아지르-진-니코를 선택했다.
이전 세트를 내준 젠지는 탑 바루스를 꺼내 폼이 오른 퍼팩트의 활약을 억제했고, 이를 바탕으로 10분 이후부터 맵 곳곳에서 킬을 내며 격차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후 일방적인 경기를 보인 젠지는 20분 이미 1만 골드 가까운 격차를 만들었다. 이어 드래곤 영혼을 챙긴 젠지는 연달아 바론 버프까지 얻으며 사실상 승기를 굳혔고, 28분 넥서스를 파괴하고 동점을 만들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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