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청춘 로맨스의 얼굴' 미치에다 슌스케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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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미치에다 슌스케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치에다 슌스케는 2022년 국내에서 누적 관객 수 127만 명을 기록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주인공 토루로 국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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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박상민 기자]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치에다 슌스케는 2022년 국내에서 누적 관객 수 127만 명을 기록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주인공 토루로 국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1일 개봉한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이치조 미사키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미치에다 슌스케 분)와 노래로 세상을 그리는 소녀 아야네(누쿠미 메루 분)가 만나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 청춘 로맨스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에서 함께한 미키 타카히로 감독과 마치에다 슌스케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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