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0명 참가”…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오픈 고양서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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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이 '2026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오픈'이 경기 고양시 일대와 농협대학교 테니스장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대회는 지난 3월 28~29일 일정을 시작으로, 현재 2~5일 경기가 진행 중이다.
이상원 NH농협은행 스포츠단장은 "동호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대회를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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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이 ‘2026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오픈’이 경기 고양시 일대와 농협대학교 테니스장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대회는 지난 3월 28~29일 일정을 시작으로, 현재 2~5일 경기가 진행 중이다. 오는 11~12일까지 경기가 이어진다. 우천 시에는 18~19일을 예비일로 운영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다양한 연령과 계층이 참여하는 생활체육 축제로 기획됐다. 대학클럽부와 2030 여자루키부 등 차별화된 부문을 운영해 기존 아마추어 대회와 구성을 달리했다. 여자개나리부, 남자신인부, 남자오픈부, 남녀 대학클럽부, 올원뱅크부, 2030 여자루키부 등 7개 부문에 약 1250명이 참가했다.
현장에는 대한테니스협회 홍보대사인 장성규 아나운서를 비롯해 정은표, 유병수, 박경호 등이 참여해 분위기를 더했다.
임세빈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은 “동호인들의 열정과 스포츠를 통해 하나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테니스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원 NH농협은행 스포츠단장은 “동호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대회를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테니스협회 공인구인 던롭과 함께 바볼랏 공이 일부 사용됐다. 요넥스, 재클라, 엘로엘 등이 협찬사로 참여했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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