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오는 7일 디지털 싱글 발매…멤버 전원 작사 참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2010년대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그래픽 요소들의 혼합으로 디지코어 장르를 시각화했다.
영파씨는 하나의 곡을 드럼, 베이스, 신스, 아카펠라 사운드로 쪼개는 실험적 구성을 통해 트랙별 매력을 극대화한다.
틀을 깬 감상 방식을 제시하며 리스너들이 원하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오는 7일 발매를 앞둔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의 트랙 스포일러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2010년대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그래픽 요소들의 혼합으로 디지코어 장르를 시각화했다. 영파씨는 하나의 곡을 드럼, 베이스, 신스, 아카펠라 사운드로 쪼개는 실험적 구성을 통해 트랙별 매력을 극대화한다. 틀을 깬 감상 방식을 제시하며 리스너들이 원하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we don‘t go to bed tonight’의 하이라이트 음원과 노랫말 일부 역시 처음 베일을 벗었다. ‘눈은 빨개 동공 지진 / ain’t nobody hold us down‘, ’안 자 we go fast / 밤이 우릴 감싸네‘ 등 밤이 새도록 멈추지 않는 다섯 멤버의 에너제틱한 매력을 예고했다.
신곡 ’we don‘t go to bed tonight’은 제목 그대로 ‘오늘 밤 잠들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영파씨는 데뷔 후 처음으로 디지코어 장르에 도전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또 한 뼘 확장한다. 오토튠으로 과감하게 왜곡된 보컬로 변칙적인 전개를 이끄는 가운데,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했다. 7일 오후 6시 공개.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에일리, 남편 최시훈 혀로 핥을 기세…독특한 스킨십
- 서인국 지수 키스신 “귀까지 빨개져”…15kg 감량 비하인드
- 최미나수, 백화점서 명품 지갑 도난당해…“가져가신 분” 직접 수소문
- ‘동치미’ 주영훈 父, 청담 180평 집 급매…1억5000→수백억 됐다
- 박서진, 모태솔로 탈출하나…“마음 가는 사람 있다” 고백 (살림남)
- 김사랑, 인도로 떠났다…치명 미모 발산 [DA★]
- 최미나수, 백화점서 명품 지갑 도난당해…“가져가신 분” 직접 수소문
- 에일리, 남편 최시훈 혀로 핥을 기세…독특한 스킨십
- ‘동치미’ 주영훈 父, 청담 180평 집 급매…1억5000→수백억 됐다
- 박서진, 모태솔로 탈출하나…“마음 가는 사람 있다” 고백 (살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