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신재은, 출산→'4잡' 뛰고있었다…"순수익만 3천만 원" ('원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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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신재은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일 채널 '원마이크'에는'역대 최고 몸매 맥심 모델. 그는 왜 4잡을 뛰고 있을까 EP.61 신재은'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그는 "아이 가졌을 때 최고 몸무게가 65kg까지 나갔었다. 그런데 그거를 지금 다 뺐다"며 출산 이후 자기관리에 성공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또 원래 회사원이었다는 그는 "주말에 간간이 모델 일을 했는데 너무 재밌더라. 점점 늘어나게 되니까 잘 쉬지를 못했다"고 워커홀릭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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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모델 출신 신재은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일 채널 '원마이크'에는'역대 최고 몸매 맥심 모델. 그는 왜 4잡을 뛰고 있을까 EP.61 신재은'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신재은은 "출산한 지 8개월 됐다"며 최근 육아와 일로 인해 바쁜 근황을 전했다.그는 "아이 가졌을 때 최고 몸무게가 65kg까지 나갔었다. 그런데 그거를 지금 다 뺐다"며 출산 이후 자기관리에 성공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낳으면 낳는 거고 아기가 있으면 있는 거겠지' 생각했는데 진짜 다른 세상이다"라며 출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어 그는 "사실 낳는 것보다 키우는 게 더 힘들다. 아이를 낳으니까 전과 후가 약간 다르다. 전에는 내 돈은 내 돈이고 너는 네가 알아서 일궈라 약간 이런 느낌이었는데 아이를 실제로 낳으니까 그냥 '다 주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털어놓았다.
최근 사업으로 바빠졌다는 신재은은 "아침에 일어나면 직원들과 같이 일을 한다. 이후에는 운영중인 가게로 넘어가 매장을 본다"고 밝혔다. 또 원래 회사원이었다는 그는 "주말에 간간이 모델 일을 했는데 너무 재밌더라. 점점 늘어나게 되니까 잘 쉬지를 못했다"고 워커홀릭 면모를 드러냈다.
또 매장 매출에 대해서는 "수익이 굉장히 안정적이다. 꾸준히 1억 5천 매출 나오고 순수익은 2~3천이다. 작년 같은 경우 최고 매출 찍었을 때가 2억 1천 좀 넘는다. 그때는 순수익 3천 이상"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러 잡지 등에서 모델로 활약한 그는 인터넷 개인 방송, 뮤직비디오, 홈쇼핑 출연 등 여러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7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임신 9개월 차임을 밝힌 그는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채널 '원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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