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에다 슌스케 “한국 올 때 마다 사랑 실감…‘오세이사’ 흥행, 부담감 있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가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일 개봉한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미치에다 슌스케 분)와 노래로 세상을 그리는 소녀 아야네(누쿠미 메루 분)가 둘만의 음악과 사랑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그린 청춘 로맨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일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감독 미키 타카히로) 내한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가 참석했다.
지난 1일 개봉한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미치에다 슌스케 분)와 노래로 세상을 그리는 소녀 아야네(누쿠미 메루 분)가 둘만의 음악과 사랑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그린 청춘 로맨스다.
미치에다 슌스케는 극 중 하루토 역을 맡았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소년탐정 김전일’을 통해 깊은 인상을 남겼던 그는 한층 더 성숙해진 내면 연기로 청춘의 설렘과 순수함을 그려내며 ‘청춘 로맨스의 아이콘’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미치에다 슌스케는 전작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가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해 “전작이 한국서 많이 흥행해서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지만, 이번 작품을 많은 분이 봐줄 것에 대한 설렘도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한국에서 ‘오세이사’를 많이 봐주신 것은 일본 분들이 일본에서 먼저 응원해줘서 그런 면도 있는 것 같다. 지금 이 자리에 온 것은 ‘오세이사’가 한국분들이 사랑해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팬들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국 팬들을 향한 귀여운 당부도 잊지 않았다. 그는 “이번 작품도 한국 분들이 많이 사랑해주시면 좋겠다. 한국 올때마다 사랑받는 것 실감한다. 또 한국 오고 싶으니 많은 분이 봐주시고 봐주신 소감도 여기저기 말해주시면 좋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서정적인 영상미와 감미로운 음악이 어우러진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12세 이상 관람가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러닝타임 117분.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미치에다 슌스케 “청춘 로맨스의 얼굴? 쑥스럽지만…” - 스타투데이
- ‘월간남친’ 서인국, 블핑 지수 키스신...“귀도 분장했다” - 스타투데이
- [포토]미치에다 슌스케, 내한 간담회 개최 - 스타투데이
-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먼저 떠나” 먹먹 - 스타투데이
- [포토]미치에다 슌스케, 내한 열기 - 스타투데이
- [포토]미치에다 슌스케, 진지한 눈빛 - 스타투데이
- [포토]미치에다 슌스케, 설레이는 방한 - 스타투데이
- [포토]미치에다 슌스케, 순정만화 비주얼 - 스타투데이
- 미치에다 슌스케 “한국 올 때 마다 사랑 실감…‘오세이사’ 흥행, 부담감 있어” - 스타투데이
- 김수민, 미국 병원비에 당황…“아들 네 바늘 꿰매고 140만 원”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