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부론면서 화물차 두 대 충돌…50대 남성 등 2명 중상

신재훈 2026. 4. 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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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부론면의 한 도로에서 25t 트럭과 1t 트럭이 충돌해 50대 남성 등 2명이 크게 다치는 등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3일 오후 1시 26분쯤 원주시 부론면 손곡저수지 인근 도로에서 25t 트럭과 1t 트럭이 부딪혔다.

이 사고로 1t 트럭에 탑승한 50대 남성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같은날 오전 9시 38분쯤 춘천시 신북읍 발산2리의 한 공터에서 화재가 발생, 시초류 5㎡와 농기계 등이 일부 소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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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오후 1시 26분쯤 원주시 부론면 손곡저수지 인근 도로에서 25t 트럭과 1t 트럭이 충돌해 1t 트럭에 탑승한 50대 남성 등 2명이 중상을 입었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원주 부론면의 한 도로에서 25t 트럭과 1t 트럭이 충돌해 50대 남성 등 2명이 크게 다치는 등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3일 오후 1시 26분쯤 원주시 부론면 손곡저수지 인근 도로에서 25t 트럭과 1t 트럭이 부딪혔다. 이 사고로 1t 트럭에 탑승한 50대 남성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 3일 오후 2시 43분쯤 인제군 남면 어론리 태양광 충전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화재도 잇따랐다. 3일 오후 2시 43분쯤 인제군 남면 어론리 태양광 충전시설에서 전기적 요인을 추정되는 불이나 약 1시간 10분만에 꺼졌다.

같은날 오전 9시 38분쯤 춘천시 신북읍 발산2리의 한 공터에서 화재가 발생, 시초류 5㎡와 농기계 등이 일부 소실됐다.

앞선 오전 8시 54분쯤 횡성군 청일면의 게이트볼장에서 불이나 약 10분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게이트볼장 일부와 냉장고 1점이 소실, 80대 남성이 다리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류사용 부주의로 인한 발화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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