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미국 병원비에 당황…“아들 네 바늘 꿰매고 14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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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생활 중인 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가 현지의 높은 병원비에 당황했다.
김 전 아나운서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병원비 살벌. 네 바늘 꼬맨 아드님"이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받은 청구서 사진을 게재했다.
1997년생인 김수민 전 아나운서는 2018년 22세의 나이로 SBS에 입사해 'SBS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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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아나운서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병원비 살벌. 네 바늘 꼬맨 아드님”이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받은 청구서 사진을 게재했다.
청구서에는 933달러(한화 약 140만원)의 금액이 적혀 있다. 국내와는 다른 고가의 병원비에 놀란 것으로 보인다.
1997년생인 김수민 전 아나운서는 2018년 22세의 나이로 SBS에 입사해 ‘SBS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을 얻었다. ‘모닝와이드’, ‘열린TV 시청자 세상’, ‘TV 동물농장’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김수민 아나운서는 지난 2021년 퇴사한 후 책을 발매하는 등 활동 반경을 넓혔다.
2022년에는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소속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며, 지난해 초 미국 UCLA 로스쿨 합격과 장학금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김 전 아나운서는 유학길에 오르기 전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남편이 육아 휴직을 하고 온 가족이 미국으로 간다”며 “로스쿨이 3년 과정이 아닌 1년 일반 석사로 짧아서 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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