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따라 웃음꽃도 핀다’…여의도 벚꽃 축제 개막 [정동길 옆 사진관]
문재원 기자 2026. 4. 3. 17:35

신기하게도 벚꽃 속에 있으면 웃음꽃도 저절로 피어난다.
서울의 대표 봄 축제인 여의도 벚꽃 축제가 3일 개막했다.


이날 축제 장소인 여의도 벚꽃길에는 상춘객들의 웃음이 여기저기서 피어올랐다. 봄날의 추억을 남기려는 이들이 일제히 사진작가가 되었다.
2005년부터 이어져 온 여의도 봄꽃축제는 매년 4월, 여의서로와 윤중로 벚꽃길과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축제 기간은 오는 4월7일까지다.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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