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불화설' 종결"..아이유, 이효리 남편 만난다 [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선배 이효리와의 오랜 '불화설' 루머에 마침표를 찍는다.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 측은 3일, 아이유의 출연을 공식화했다.
당시 이효리와 아이유의 SNS 팔로우가 끊겨졌다는 이유로 무분별한 '불화설', '손절설'이 제기된 바 있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이효리가 웹예능 '핑계고'에서 아이유를 언급하며 두 사람의 친분이 재조명됐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 측은 3일, 아이유의 출연을 공식화했다. 이날 제작진은 공식 SNS에 "8일 아이유와 보이는 라디오로 함께한다. 새로운 작품 이야기와 취향 선곡 기대해 달라. '완벽한 하루'에서 만나요"라고 밝혔다.
이번 출연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홍보 일환으로 성사됐다. 이에 아이유는 상대역 변우석과의 호흡 등 작품과 관련 비화를 직접 풀어낼 전망이다.
특히 아이유는 2017년 JTBC '효리네 민박' 시즌1 이후 이상순과 다시 뭉치며 반가움을 더했다. 비록 이효리와의 재회는 아니지만 DJ 이상순이 이효리 남편인 만큼, 이들의 오랜 인연이 언급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군다나 '완벽한 하루' 출연으로, '효리네 민박' 종영 후 난데없이 불거졌던 '불화설' 루머도 종식돼 눈길을 끈다. 당시 이효리와 아이유의 SNS 팔로우가 끊겨졌다는 이유로 무분별한 '불화설', '손절설'이 제기된 바 있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이효리가 웹예능 '핑계고'에서 아이유를 언급하며 두 사람의 친분이 재조명됐었다.
'완벽한 하루'는 매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아이유 신작 '21세기 대군부인' 첫 회는 10일 오후 9시 4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8살에 자퇴"..김하온, 부모님 눈물 속 '쇼미12' 최종 우승 [종합] | 스타뉴스
- "콧수염 지민 귀하다" 방탄소년단 지민, 퍼포먼스 神 경지..'2.0' MV 화제 | 스타뉴스
- '월드컵 단 두 달 전 2연패' 홍명보 감독 귀국 "결과는 죄송... 지금껏 실험 바탕으로 최종 엔트리
-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공개 "귀한 인연으로 맺어진 날" | 스타뉴스
- '김유미♥' 정우, 8년 인연 마무리.."아름다운 이별, 새로운 도전"[공식] | 스타뉴스
- 이상순, '민박 직원' 아이유와 재회? "지은 아니 지인 누구" | 스타뉴스
- 이상민, '브이맨' 대박 터진 김종민에 "엄정화에 가끔 용돈 주냐"[232프로젝트] | 스타뉴스
- '엄지윤과 결혼→이혼' 김원훈, 진짜 아내=비연예인..반응 공개 "함께 기뻐해줘" [전문] | 스타뉴
- 이지혜, '인중 축소술'까지 했는데..족상 전문가 "더 깎으면 안 돼" | 스타뉴스
- "언니 대신 연예인 했어야" 서인영, '잠실 얼짱' 동생 서해영 미모 화제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