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위, ‘침묵의 친구’ 내한...“한국팬 만나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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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침묵의 친구' 홍보차 내한한 배우 양조위가 한국 팬들과 만났다.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양조위가 지난 2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침묵의 친구' 첫 무대인사에 참석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일디코 에네디 감독은 "서울을 처음 찾았다. '침묵의 친구'를 관람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 분이 와줘서 정말 감사하다. 이렇게 많은 눈이 우리 영화를 봤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쁘고, 영화를 어떻게 봤을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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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양조위가 지난 2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침묵의 친구’ 첫 무대인사에 참석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의 등장에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
일디코 에네디 감독은 “서울을 처음 찾았다. ‘침묵의 친구’를 관람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 분이 와줘서 정말 감사하다. 이렇게 많은 눈이 우리 영화를 봤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쁘고, 영화를 어떻게 봤을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어 GV에서도 두 사람은 연출 의도와 독일 로케이션 등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한국 팬들과 소통,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양조위는 3일과 4일 무대인사와 GV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양조위는 JTBC ‘뉴스룸’에 출연, 홍보를 이어간다.
‘침묵의 친구’는 한 그루의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1908년-1972년-2020년대 인물이 소통하며 하나로 연결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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