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아이린, 확대할수록 더 예쁘다…굴욕 없는 미모
한소희 기자 2026. 4. 3. 17:08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변함없는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린은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도의 글 없이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솔로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팬들이 준비한 음식과 선물들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사진 속 아이린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올해 3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맑고 생기 있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히 20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감탄을 자아냈다.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속에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내며 '레전드 비주얼'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1991년생인 아이린은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에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발을 내디뎠으며, 지난달 30일 첫 정규 1집 '비기스트 팬(Biggest Fan)'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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