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코어 장르 도전…영파씨, 신곡 스포일러 콘텐츠 공개

김현식 2026. 4. 3. 16: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힙합 걸그룹 영파씨(YOUNG POSSE·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가 신곡 스포일러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으로 영파씨는 신곡의 하이라이트 음원과 노랫말 일부를 선공개했다.

영파씨는 하나의 곡을 드럼, 베이스, 신스, 아카펠라 사운드로 쪼개는 실험적 구성의 영상으로 컴백작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영파씨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위 돈트 고 투 베드 투나잇'을 공개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7일 싱글 '위 돈트 고 투 베드 투나잇' 발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힙합 걸그룹 영파씨(YOUNG POSSE·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가 신곡 스포일러 콘텐츠를 공개했다.

(사진=DSP미디어)
영파씨는 3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디지털 싱글 ‘위 돈트 고 투 베드 투나잇’(we don‘t go to bed tonight) 트랙 스포일러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 영상으로 영파씨는 신곡의 하이라이트 음원과 노랫말 일부를 선공개했다. 영파씨는 하나의 곡을 드럼, 베이스, 신스, 아카펠라 사운드로 쪼개는 실험적 구성의 영상으로 컴백작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아울러 이들은 2010년대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그래픽 요소를 활용해 영상을 제작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이번 신곡에 대해 “’오늘 밤 잠들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라며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그룹 특유의 자유분방한 색깔을 녹여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파씨는 데뷔 후 처음으로 전자 음악의 한 계열인 디지코어 장르에 도전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영파씨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위 돈트 고 투 베드 투나잇‘을 공개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