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코어 장르 도전…영파씨, 신곡 스포일러 콘텐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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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걸그룹 영파씨(YOUNG POSSE·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가 신곡 스포일러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으로 영파씨는 신곡의 하이라이트 음원과 노랫말 일부를 선공개했다.
영파씨는 하나의 곡을 드럼, 베이스, 신스, 아카펠라 사운드로 쪼개는 실험적 구성의 영상으로 컴백작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영파씨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위 돈트 고 투 베드 투나잇'을 공개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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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힙합 걸그룹 영파씨(YOUNG POSSE·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가 신곡 스포일러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으로 영파씨는 신곡의 하이라이트 음원과 노랫말 일부를 선공개했다. 영파씨는 하나의 곡을 드럼, 베이스, 신스, 아카펠라 사운드로 쪼개는 실험적 구성의 영상으로 컴백작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아울러 이들은 2010년대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그래픽 요소를 활용해 영상을 제작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이번 신곡에 대해 “’오늘 밤 잠들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라며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그룹 특유의 자유분방한 색깔을 녹여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파씨는 데뷔 후 처음으로 전자 음악의 한 계열인 디지코어 장르에 도전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영파씨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위 돈트 고 투 베드 투나잇‘을 공개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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