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 김혜윤, 진짜 공포 스팟 ‘살목지’ 간다

배효주 2026. 4. 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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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이 실제 공포 스팟인 '살목지'로 간다.

'살목지'의 주역 김혜윤과 이종원이 고스트헌터 윤시원의 유튜브 채널 '윤시원'에 출연해 그와 함께 살목지를 찾아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김혜윤, 이종원, 윤시원 세 사람은 살목지를 탐방하며 고스트박스와 모션 디텍터 등 작품의 예고편에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던 심령 장비들을 직접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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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쇼박스 제공)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혜윤이 실제 공포 스팟인 '살목지'로 간다.

4월 8일 개봉하는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의 주역 김혜윤과 이종원이 고스트헌터 윤시원의 유튜브 채널 '윤시원'에 출연해 그와 함께 살목지를 찾아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윤시원은 심령 현상이 발생하는 장소를 찾아다니는 ‘고스트헌터’로, 구독자의 제보를 받아 미스터리한 문제를 해결해주는 콘텐츠를 진행하고 있다.

김혜윤, 이종원, 윤시원 세 사람은 살목지를 탐방하며 고스트박스와 모션 디텍터 등 작품의 예고편에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던 심령 장비들을 직접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살목지' 배우들 사이에서 대표 강심장으로 꼽히는 김혜윤과 대표 유리심장으로 통하는 이종원이 함께하는 만큼, 두 사람이 보여줄 상반된 반응에도 기대가 모인다. 촬영 당시에도 기이한 현상을 겪었다고 밝힌 두 배우가 실제 살목지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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